타고 가는 배가 바뀌었다(남이섬-4)/ 안희환
사진으로 보는 세상(292)
다양한 볼거리와 탈 거리를 갖추고 있는 남이섬. 젊은이들이 쌍쌍으로 많이 찾는 곳이지만 아이들을 데리고 온 부모들이나 연세드신 분들도 많다. 남녀노소 구분이 없이 사람들의 발길이 닿는 남이섬이다.
나무와 풀. 자연을 즐기고 싶은 욕구마저 잘 채워준다.
돌아가는 배를 타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.
배를 타고 선착장으로 돌아가면서 찍은 풍경.
선착장의 모습이 보인다.
선착장 주변에 있는 기념비들.
남이섬에서 나올 때 타고 나온 배. 타고 들어가던 배와 다르다.
나는 빠져나가고 그 사이에 새로운 사람들이 남이섬으로 갈 배를 타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.
남이섬으로 갈 배를 타고 있는 사람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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