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상의 세계로 가는 길(남이섬-2)/ 안희환
사진으로 보는 세상(290)
남이섬에 방문할 때 가장 인상적인 것 중 하나는 하늘로 쭉 뻗은 나무들 사이로 난 길 위로 걷는 것이다. 의장대의 사열을 받는 것처럼 나무들의 환영 속에 사이길을 걸으면 몸도 마음도 개운해진다. 환타지에서 본 환상의 세계로 통하는 길 같기도 하고.
구석 구석 볼거리들이 꽤 많다.
가족 단위로 온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. 아내와 자녀의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이 뒤쪽으로 보인다.
아이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캐릭터. 사람들이 없을 때 찍으려고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.
식당도 예쁘게 꾸며 놓았다.
작은 연못이 있는데 연꽃들이 예쁘게 피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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