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행정 닮은 배를 타고 들어가다(남이섬-1)/ 안희환
사진으로 보는 세상(289)
남이섬은 여러 차례 방문한 곳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리지 않는 곳이다. 작은 섬 하나를 잘 꾸며놓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곳이 남이섬이다. 관광객들이 꽤 많이 온다.
남이섬에 가는 배를 타려고 매표소에서 표를 산 후 선착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 있는 사람들
선착장 입구에 들어선 후 뒤돌아보고 찍은 사진.
선착장 가는 곳의 양쪽 측면.
많은 사람들이 선착장으로 들어서고 있다.
배 모양이 독특하다. 비행정을 닮아 있다.
배가 선착장을 떠나고 있다.
드디어 남이섬에 도착. 사람들이 내리고 있다.
남이섬에 도착하자마자 관광객을 반겨주는 이조 나무 한 그루. 그 옆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.
남이섬 입구가 보인다.
조금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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