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이섬 가는 길/ 안희환
사진으로 보는 세상(288)
차를 타고 다니는 일이 많은데 차를 세눠놓고 사진을 찌기도 하지만 운전 중에도 사진을 찍곤 한다. 길 위에서 찍은 사진이 셀 수 없이 많지만 그것들 중 남이섬 가는 길에 찍었던 사진 몇 장을 올려본다.
사진이라는 게 참 묘하다. 눈으로 볼 때와 또 다른 느낌을 보여주기에. 내 생각으로는 사진이 때로 눈으로 직접 볼 때보다 더 멋진 느낌을 줄 때가 많지 많지 않은가 싶다. 원래의 모습도 멋지지만 사진이라는 것은 빛이나 각도를 조정함으로써 보다 그럴듯한 모습이 되게 할 수도 있으니까. 스케일이 큰 것은 물론 직접 보는 게 훨씬 낫지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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