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렇게 잘 지어도 되는거야?/ 안희환
사진으로 보는 세상(276)
늘 카메라를 들고다니는 내게는 멋진 건물을 볼 때마다 발걸음이나 운전을 멈추고 서서 사진을 찍는 것이 큰 기쁨이다. 형태도 다양하고 색깔도 다양하다. 건축 양식이 다양하고 건축에 쓰인 자재가 다양하다. 주변 배경에 따라 또 다르게 보이고.
자연과 건축이라는 것. 전혀 별개의 것이지만 내게는 둘 다 신선하게 다가온다. 멋진 건물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가 보고 싶어서 좀이 쑤시는 내 성향이 문제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그게 나인 걸 어쩌겠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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