칠천해전에서 전사한 최호장군(최호장군유지)/ 안희환
사진으로 보는 세상(282)
최호장군 유지. 최호장군은 1576년에 무과 중시에 장원이 되었다. 1594년 함경도 병마절도사를 지냈으며, 충청도 수군절도사로 있던 중에는 이몽학의 난을 평정하였다(1596). 정유재란(1597) 때 칠천해전에서 전사하였다.
돌로 쌓아놓은 담이 인상적이다. 콘크리트 덩어리보다 돌을 쌓라올린 담이 훨씬 더 운치가 있다.
나무와 잔듸, 돌과 건물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.
최호장군의 무덤과 비석.
한 사람을 위해 이렇게 많은 면적을 무덤으로 사용해도 되는가 하는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, 역사적인 유물이니 잘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. 둘 사이에서 오락가락.
최호장군 유지 푯말. 전라북도 기념물 32호 라고 적혀 있다.
최호장군 유지 가는 바로 근처에 있는 월령다원의 모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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